〈대법전〉의 한 분과회가 연락 두절되고, 그들과 동행한 ‘외전’이 돌연 해방되며 분열한 것 같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마지막으로 감지된 곳에는 마침 마법 재액이 발생하고 있다. 이는 〈금서〉로 돌아간 그 외전에 의한 것일까. 분과회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정황을 파악하고자, 마법사들이 투입된다.
룰: 마기카로기아
인원: 2인
리미트: 5사이클
계제: 4계제 중반
필요 서플리먼트: 대형판, 황혼선서
주의사항
플레이하려면 대형판 룰북, 황혼선서가 필요합니다. 에너미의 장서만 조정함으로써 황혼선서는 제외할 수 있습니다.
외전에게 우호적이거나 규율에 대한 융통성은 있는 PC가 포함된 편이 진행에 수월합니다. 하지만 조율할 수 있는 한, 외전에 대한 생각이 나쁜 PC일 때의 재미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클라이맥스 난이도는 충분히 하락할 수 있도록 구성했지만, 분단전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러모로 1:1 타이만 플레이는 힘들 수 있습니다. 그보다 인원 확장 개변을 권합니다.
자연재해가 지속적인 배경 요소로 등장합니다.
개변에 따라서는 위의 모든 사항을 무시해도 좋습니다. 약칭은 「일순동」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