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해지약
개요
- 룰: 더블크로스 The 3rd Edition
- 인원: 2인
- 상정 경험점: 200점(기본 130, 소비 70)
- 스테이지: 정사 상정(일부 조정하면 스테이지 무관)
- 필요 서플리먼트: 코어 1&2, 상급, EA, LM(+캐릭터의 소속에 맞는 서플)
주의사항
- 시간적 배경은 겨울, 신년 추천. 그러나 다른 시기로 변경하여도 괜찮다.
- PC의 소속 무관. 폭력이 싫거나 정신적 휴식이 필요한 PC를 위해 작성했다. 신사 및 축제를 같이 즐기는 구면을 상정했지만, 협력할 수 있다면 초면 개변 가능. 어린아이를 신경쓰는 PC가 포함된 편이 진행에 수월하다.
- 룰적 전투가 있되 조직과 무관하고 잔인성 없도록 구성했다. 단, 특수 규칙 상 초보자 플레이는 어렵다.
- 추천 빌드: 딜러, 공격 가능 거리가 멀거나 이동이 용이함, 대상을 강제 이동시키는 효과
- 주의 소재: 자연재해(e.g. 지진), 룰의 주 도식에서 벗어난 전개, 클라이맥스 특수 규칙
- 개변 자유. 어렵지 않게 EA는 제외할 수 있고, LM은 PE로 대체하거나 GM에게만 있어도 된다.
트레일러
매해 야마와로가 인간들의 축제에 어울리는 시기.
어느 약속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불현듯, 바다를 떠돌던 말이 육지로 흘러 들어온다.
뒤따라온 포말은 신사에 닿아 아슬하게 부서져내린다.
그것은 누군가 잃어버린 인연의 넋인가,
키를 잡을 자 없어 휘청이는 배의 늦은 난파인가.
───기다리고 있었어, 함께 가자.
더블크로스 The 3rd Edition 『도해지약』
더블크로스, 그것은 약속된 해후를 뜻하는 말.
PC 핸드아웃
| 번호 | 내용 |
| PC① | 시나리오 로이스: 목 없는 말 | 추천 감정: P 회고 / N 위협 커버: 지정 없음 | 웍스: 지정 없음 당신은 어떤 식으로든 바다와 연이 있다(최근 바다에 다녀왔다는 정도여도 충분). 최근 신사에 축제가 열린다고 하여, PC②와 함께 참배 겸 방문했다. 헌데 앞서 길의 물 웅덩이 위로 떠오른 기묘한 것을 목격했다. 그것은 바로 「목 없는 말」이었다. 기묘한 점은 머리가 없을 뿐 아니라 몸의 일부가 물로 구성되어 있단 점이었다. 금세 사라진 그것은 신사에 와서도 이따금 다시 보이기 시작한다. |
| PC② | 시나리오 로이스: 야마와로 | 추천 감정: P 호기심 / N 불안 커버: 지정 없음 | 웍스: 지정 없음 최근 신사에 축제가 열린다고 하여, PC①과 함께 참배 겸 방문했다. 참배 후 당신의 눈에 보인 것은 에마카게. 많은 에마에 새겨진 글그림을 구경하는데, 돌연 누군가가 소매를 잡아 끌었다. 기이하게 생긴 그 아이는 에마가 없는 당신을 보곤 “없잖아!”라더니, 걸려 있던 에마들이나 멋대로 잔뜩 빼가고 사라졌다. 금세 들린 소문에 따르면 아무래도 설화 속 장난스런 요괴 「야마와로」였던 것 같은데⋯⋯. ※에마: 신에게 소원 혹은 감사를 전하고자, 말(馬)을 대신해 글을 써 바치는 나무판. 걸어둔 곳이 ‘에마카게’. |
시나리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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