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백한 미결
개요
꿈꿨던 결말이 있어요. 하지만 도저히 말할 수 없었어요.
〈대법전〉에서 체포한 〈이상향〉 소속의 마법사가 만들고 있던 〈금서〉가 사라져, 당신에게 추적 임무가 내려온다. 당신은 그 흔적을 쫓아 인계의 행사에 당도한다. 신간의 출판을 기념해 작가와의 만남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 그곳에서 〈금서〉의 흔적을 금세 발견하게 되는데⋯⋯.
- 룰: 마기카로기아
- 인원: GM리스 1인(GM을 따로 두는 것도 OK)
- 리미트: 6사이클
- 계제: 3~4계제(초기 OK)
- 필요 서플리먼트: 대형판, 황혼선서
주의사항
- 현실성 있는 일종의 불치병이 등장합니다. 〈우자〉의 미래·한계·창작에 대해서 고려해볼 수 있는 PC를 추천합니다.
- 〈금서〉가 등장하므로, 회수를 위해 관계 란에 충분한 빈 칸을 요구합니다(3칸쯤).
- 초보자 및 신규 PC에게도 적합한 내용과 난이도입니다(신규라면 마력해방은 권장).
- 약칭은 「결미결」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나리오 본문